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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했던 제품들의 사용기를 올리는 곳입니다.

NX에 관한 에세이
옥토/전호정01-21 17:12 | HIT : 4,123



++



탁스 SLR의 시커멓고 투박해보이는 디자인은 당시에 니콘 카메라를 좋아하던 저에게는 관심꺼리 조차 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이쁜 카메라 콘탁스 G1은 나를 콘탁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사진을 좋아하고 카메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칼짜이스니 T* [티스타]니 하는 얘기들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그 빨간색 T*는 묘한 마력이 있어서 써본 사람 안써본 사람 모두 자신을 동경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나 한번이라도 그 맛을 들인 사람이라면 언제라도 다시 써보고 싶은 맘을 간직하고 있을것이다.

그렇게 T2와 G1으로 이어지는 나의 콘탁스벽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조했던 FM2를 처분하고 SLR까지도 콘탁스로 기변하게하였다. AF카메라가 필요하다, 줌렌즈가 필요하다는 둥 갖은 이유와 핑계꺼리를 만들어 나는 드디어 콘탁스의 N시스템을 만나게 되었다.




는 기변하는데 있어서 나만의 철학이 있다.

첫째,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는 나에게 필이 팍 꽂힌 것인가. (디자인면)
둘째, 정말로 나한테 필요한 장비인가. (기능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마찬가지일 것이다. 정말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인지 수십번 수백번 고민하게 되고 그 중에서 자신의 필요에 맞는 기능을 가지고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바디와 렌즈를 선택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내가 내린 결정은 CONTAX NX였다.

그런데 그 취향이라는 것이 참으로 간사한 것이어서 지금 다르고 내일 또 다른것이 사실이다..^^;
예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콘탁스 SLR바디에 필이 꽂힌 상태였고 나에게는 그 모든 콘탁스 바디들이 최고로 아름다워 보였다. 처음에는 가벼운것이 좋아서 아리아를 선택하려했으나 내가 필요한건 줌렌즈와 함께 행사용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F바디였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콘탁스에 AF바디는 몇가지 없다. G는 논외로 하고서, AF가 되는 SLR은 N1, NX, ND의 N시스템, 그리고 C/Y마운트에는 AX바디 뿐이다. 사실 디자인적인 면과 뽀대면에서 N1이 탐이 나긴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나는 NX를 선택하였다.





가 NX를 선택한 이유. 가볍다, 그리고 편하다.
일단 콘탁스는 고급 브랜드의 이미지이다. 렌즈의 가격을 보건데 타메이커에서는 보기 쉬운 보급형, 저가형 제품이 거의 없다. 모든 제품이 타메이커의 중급 이상의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렇기에 카메라의 가장 중요한 용도인 사진이 잘 찍히는가 하는 부분은 일단 콘탁스를 택한것이고 칼짜이스 렌즈를 쓸 것이므로 패스, 그 다음 디자인 역시 이미 콘탁스의 모든 바디에 필이 꽂힌 상태였으므로 패스, 마지막으로 기능과 가격이 남았다.

상위모델인 N1에 비해 NX는 상당히 저렴하다. C/Y마운트를 사용하는 MF바디들과 비교해보아도 AF바디인 NX는 저렴한 편에 속한다. NX가 가진 다양한 기능과 뛰어난 성능에 비하면 이 가격은 정말로 축복이 아닐 수 없다. G1과 더불어 콘탁스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가진 모델이 아닐런지..





한 지금까지 만져본 많은 바디들 중에 이 덩치를 가지고서도 이렇게 가벼운 카메라는 처음 보았다. 위 사진이 내가 처음으로 이 녀석과 대면했을때의 모습이다. NX와 Carl Zeiss Vario-sonnar T* 28-80 f4.5-5.6 이다. 정말 가벼운 조합이다. 줌렌즈를 마운트한 SLR 바디를 목에 걸고 다니면서 그다지 무게감을 느끼지 못했다면 과장일까? 아니 정말로 나는 느끼지 못하였다. 지난날 경험했던 각종 무거웠던 장비들을 떠올리면 지금 내가 카메라를 고르는데 있어서 가장 최우선 조건 중의 하나인 "가벼워야할것"을 만족시키는 AF바디인 셈이다. 하지만 훗날 화각 때문에 선택한 Carl Zeiss Vario-sonnar T* 24-85 f3.5-4.5 를 마운트하면 그 장점이 조금은 상쇄된다. 24-85의 무게는 28-80보다 훨씬 많이 나가기 때문이다.





실 내가 NX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위의 렌즈에 있다고 할 수도 있다.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때로는 남의 결혼식장에 가서 사진을 찍어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집안에 각종 행사에 찍사로 활약해야할 경우도 있다. 나는 그러한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비록 실력은 부족할 지언정 나에게 그런 부탁을 해준것부터가 감사한 일이며,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보람이다.

내가 NX를 선택한 이유도 사실은 그런곳에 있다. AF바디이면서 줌렌즈를 쓰려고 했던것. 하지만 단렌즈보다는 화질면에서 떨어지는 줌렌즈, 그것의 대안은 바로 Carl Zeiss Vario-sonnar T* 24-85 f3.5-4.5 이다. 24mm, 35mm, 50mm, 85mm 단렌즈 네개를 들고 다니는 것과 똑같다는, 단렌즈의 화질을 가진 줌렌즈라는 찬사를 받는 바로 그 렌즈. 나는 이 렌즈를 포기할 수 없기에 NX또한 포기할 수가 없다.





NX는 보급형 모델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기에 대부분 보급기들의 상징 내장 플래쉬를 갖고 있다. 내장플래쉬 덕분에 펜타프리즘 부분이 조금 어색하게 위로 솟은 경향이 있긴 하지만, 특정 각도에서 보았을때 어색한것이지 사실 많이 이상하지는 않다. 사실, 여전히 펜타프리즘이 낮은 디자인을 좋아하긴 한다^^;

내장플래쉬는 참으로 유용하다. TLA360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중요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왠만해서는 내장플래쉬로 모든 상황을 대처할 수 있다. normal, rear 로 구분하여 촬영할 수도 있으며 광량도 적당하여 실내에서의 스냅촬영이나 야간에 인물 촬영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가 있다. 무거운것을 싫어하여 TLA360을 사 놓고 잘 안들고 다니는 나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기능이다.





AF 카메라 답게 외부에 LCD가 있으며 각종 정보를 보여준다. 전후에 달려있는 다이얼과 내가 가장좋아하는 콘탁스의 디자인인 AE-L 다이얼은 촬영을 참으로 편리하게 해준다. 오른손 만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상단에 보이는 MODE버튼을 누르면 각종 설정을 손쉽게 그리고 빠르게 변경할 수가 있다. 때로는 MF처럼 느긋함을 즐기고, 때로는 속사를, 그리고 때로는 타이머를 사용한다.

어느새 조작하는 것 자체가 익숙해져서 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되었는데, 커스텀으로 자주 쓰는 모드를 저장해두고 사용할 수도 있다.





탁스는 역시나 MF를 선호하는 브랜드이다. AF시스템인 N을 내놓았지만, N을 조작하는 맛은 MF에 가깝다. 특히 N1은 스플릿 스크린 뿐만 아니라 디자인부터 다이얼로 모든 조작을 할수 있게끔 되어있어 더욱 MF스런 조작을 할 수가 있다.

아쉽게도 NX는 보급형 모델인지라 스플릿 스크린을 사용할 수가 없다. 만일 사용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유저층을 확보했을 것이고, 나 또한 N1으로의 업글 유혹을 전혀 받지 않았을 것이다.

스플릿 스크린이 없으므로 정확하게 육안으로 포커스가 맞았는지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대략은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24-85렌즈는 듀얼포커싱을 지원하기에 AF를 쓰면서 손으로 조작해서 포커스를 변경할수도 있다.

무엇보다 내가 NX를 MF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AE-L 다이얼원샷포커스 버튼이 있기 때문이다. FM2를 사용할 무렵, 나는 AE-L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언제나 AE-L 상태인 점과, AF-L버튼과 상관없이 손을 안댈때는 언제나 AF-L인 상태인 점에서 MF바디에 무척이나 만족을 했었다. 미리 노출과 포커스를 맞추어놓고 셔터를 누를 찬스를 기다리는 것을 즐기는 나에게는 AE-L, AF-L버튼을 누르고 있을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이었다. 그건 FM2 사용기에도 MF에 대한 찬사를 했던 부분이기도 하다.

NX는 AF바디이지만, 여타 콘탁스 바디와 마찬가지로 전원 다이얼이 AE-L역할을 함께 수행한다. 버튼이 아니라 다이얼이기에 너무 편하다. 또한 바디를 MF로 설정한 상태에서 바디 뒷편 우측 상단에 있는 원샷 포커스 버튼을 누르면 그 순간에만 AF가 동작한다. 다시 버튼에서 손을 떼면 MF이다. 이 두가지 기능이면 MF바디에서의 촬영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포커스를 카메라가 해준다는 점만 다르다. 그런데 그 점은 시력이 나쁜 나에게 오히려 고마운 소식이다.





24-85 렌즈는 참으로 유용한 화각을 제공해준다. 24미리라는 적당히 넓은 광각과 85미리라는 인물 촬영에 최적인 화각을 말이다. 다양한 화각과 많은 렌즈를 써보았지만 나보고 몇개만 고르라면 24미리와 85미리 사이의 렌즈만 선택할 것 같다. 게다가 단렌즈의 화질을 보상해준다니 이또한 얼마나 고마운 소식인가.

위 사진은 하와이로 신혼여행 가서 찍은 NX의 모습이다. 이번 여행에 나는 NX와 24-85, T3, 그리고 디카 익시L을 갖고 갔다. 덩치는 있지만 NX는 가벼운 무게로 나의 짐을 덜어주었고, 24-85라는 걸출한 렌즈는 렌즈 하나만으로 모든 상황을 대처할 수 있게 해주었다. 지금도 NX와 24-85의 조합은 나의 장비 중 언제나 믿음직한 맏형으로서 자리를 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 있을 각종 행사나 여행시에 동반할 것이다.



++



실 NX를 구입할 무렵 많은 분들이 나의 G1이나 FM2 사용기를 좋아해주셨다. 그래서 NX에 대한 사용기도 잘 써보아야지 생각은 했지만, 평상시 휴대하는 카메라가 아니다보니 사용횟수가 그다지 많지도 않았고, 바쁜 일상에 사용기를 미루고 미뤄오다가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었다. 뭔가 많은 정보를 전달한다기 보다는 NX라는 카메라에 대한 나만의 에세이라고 할 글인듯하다.

그래도 사용기는 사용기이므로 NX와 28-80, 24-85 두가지 렌즈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을 안보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





NX , 28-80 , kodak elitechrome






NX , 28-80 , fuji provia






NX , 28-80 , fuji provia






NX , 28-80 , fuji provia






NX , 24-85 , fuji reala






NX , 24-85 , fuji provia






NX , 24-85 , fuji reala






NX , 24-85 , kodak proimage






NX , 24-85 , kodak proimage






NX , 24-85 , fuji provia






NX , 24-85 , fuji provia





NX는 가족용으로 사용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인지라 주로 인물 사진이 많았습니다. 사용기에 올리기는 좀 거시기한 면이 있어서 샘플로 올린 사진이 대다수가 풍경 사진이군요. 물론 이 사진들이 NX와 28-80, 24-85의 특징을 모두 드러내 보여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냥 아 이런 사진을 찍었구나 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아내가 한말을 마지막으로 덧붙여야 겠습니다. 하와이에 가서 제가 T3를 건내주며 사진을 찍으라 했더니 처음만지는 것이라 그런지 몰라도 조작에 서툴러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차라리 NX가 쓰기 편하다고 하더군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아님 T3에 덜 익숙해져서인지는 몰라도 카메라를 잘 모르는 아내가 몇번 안써본 NX가 편하다고 했다니, 그렇다면 NX는 정말 쓰기 편한 카메라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인듯 합니다. 예제 사진중 마지막 사진은 아내 작품입니다.



=== 부록 ===


1. NX 커스텀 기능 세팅 메뉴

1. LCD에 불 들어오는 시간입니다. 0-16초 1-12초 2-8초 3-4초
2. 반셔터 AE-Lock설정 0-X 1-O
3. 셔터스피드 세팅 간격 0-1 1- 1/2스텝
4. 노출보정 세팅 간격 0-1/3 1-1/2EV
5. 노출계산표시 0-노출보정 1-스팟측광한값과 차이값 2-중앙부중점평균측광값과 차이값
6. ABC브라케팅 순서 0-기준-오버-언더 1-오버-기준-언더
7. AF지점 세팅 0-조그셔틀 1-라이트버튼+조그셔틀
8. AF보조광 0-켬 1-끔
9. AF시 소리 0-켬 1-끔
10. 반셔터시 측거점표시(붉은색) 0-켬 1-끔
11. 초점맞았을때 측거점표시 0-켬 1-끔
12. 오토리와인드 0-켬 1-끔
13. 필름끝단 남기기 0-안남김 1-남김
14. 심도미리보기버튼기능 0-누른동안 조여지기 1-누르면 조여지고 다시 누르면 열리기
15. MF모드에서 포커스버튼기능 0-SAF 1-CAF
16. 내장플래시적목감소 0-끔 1-켬
17. Av와 P모드에서 노출보정 0-앞다이얼만 1-앞뒤다이얼 모두
18. 줌렌즈장착시조리개값표시 0-조리개링값대로 1-줌과연동되어표시
19. 노출보정지속여부 0-전원을끌때까지 1-세팅을바꿀때까지
20. 노출보정방법 0-앞다이얼 1-LCD라이트버튼 누른 상태에서 앞다이얼
CLE : 커스텀펑션 리셋


2. NX에 대한 콘탁스 클럽 회원님들의 NX에 대한 견해입니다.

(1) Planar*고성희 님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1롤 정도?? ㅋ)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괴물이긴 하지만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생각 한 카메라라고 생각^^


(2) 지점토/김태훈 님

NX에 대한 간략한 제 느낌은,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이 필요한 기능은 이 한대의 바디에 다 들어있다" 는 것 쯤 될까요. 이런 인터넷 동호외에서 장비를 논하고 사진을 말하는 사람들의 99.999%는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에 포함되겠지요. :)

셔터음과 전송음이 좀 묘하긴 하지만, 또 N1이나 다른 고급클래스 카메라를 잡다가 NX를 잡으면 그 "손맛"의 가벼움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NX의 클래스를 살펴보면 그에 대적할만한 카메라도 없을 듯 싶습니다.


(3) 홍창우 님

현재 NX에 28-80 물려서 쓰고 있습니다.
신품으로 구입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일단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생김새가 훨씬 좋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가벼워서 좋습니다. N1은 되고 NX에서는 안되는 몇 가지 기능은 거의 쓸 일이 없는 것이기에 부럽지 않고요.

가볍고 만듬새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필름 감는 소리는 참 거슬립니다. 적응이 되었어도 옆에 박정수군의 RX2의 셔터소리를 들으면 쩝...

그리고 렌즈는 대 만족입니다. 24-85도 잠시 써 봤는데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결정적으로 필터가 크기 떄문에 필터 값을 감당할 수 없겠더군요. 55mm도 PL 사려면 5만원 넘게 줘야 한다고 하는데 24-85는....음....

아무튼 전체적으로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가벼워서 참 맘에 드는 카메라인데 가격이 낮게 책정된게(중고가) 마음이 살짝 아프네요..


(4) voru 님

nx 28-80을 구입한 첫롤이 생각납니다.
평소 provia를 애용하는데
그 강한 색감에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화질도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지요...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
제가 너무 줌렌즈에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G 단렌즈에 길들여진 눈은 벌써 객관적인 판단을 흐리게 했기때문이죠.
결국 늘 뭔가 부족한 2%의 느낌을 여러 필름을 써 보면서 제 느낌에 맞는 걸 찾으려 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NX에 리얼라(네가). DELTA(흑백). RSX(리버셜)의 느낌이 맘에 듭니다.

카메라는 다 카메라 마다의 쓰임이 있고
그 나름의 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있어 NX는 가벼운 줌렌즈를 활용하는 가정, 행사용가족여행용으로 너무나 과분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가방없이 어깨에 NX, 28-80을 메고
아들과 동네 한바퀴 산책을 합니다.


%% 좋은 말씀 전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깨비사랑
역시 너무 멋진 사용기입니다.. ^^ 콘탁스로 넘어갈까욧?? ㅋㅋㅋ

사용기 보니깐 정말 콘탁스로 넘어가고 싶을정도네요..
01-25  
silver
사용기의 달인이 되어가고 계십니다. ^^

관심있는 필름들을 비교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옥토님 추천으로 한참 즐겨 쓰던 포트라160이 이제 수입이 안된다고 하네요.. ㅜㅜ
정말 만족하고 사용했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프로 이미지를 사용하는데 ~
뭐...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포토샵을 많이 쓰는 저로서는 필름의 영향을 별로 안받는 경향이 있긴하지만~ㅋㅋ
그래도 좋아하는 분위기를 잘 띄어주는 적성에 맞는 필름이 있긴하네요..
프로비아는 저역시 너무 좋아하지만
고가인 관계로... 필름카피시 상당히 까다로운 관계로... 패스 ㅡ.,ㅡ
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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