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시면 이용이 편리합니다                 

 

   Profile

 

  Gallery

       Gaon Special

       Snap

       Project

       People

       Special

   

    Bbs

       My Story

       Free Board

       Study

       Equipment

       Guest

 

    Link

 

 

 

제가 사용했던 제품들의 사용기를 올리는 곳입니다.

나의 필름카메라 장비 라인업 구축 완료(2003-04-19)
옥토/전호정10-16 09:12 | HIT : 2,176
생각보다 너무 빨리 예전부터 구상해오던 라인업이 구축되었다..

갑자기 801s를 팔고 F3hp를 구입한 것이 불씨가 된듯하다.. 하지만, 라인업을 구축할 능력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할루빨리 구상한것을 실행에 옮겨 내공을 쌓는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 위안?^^;)

갤러리에도 올리긴 했지만.. 다시 한번 새 장비들을 정리해 놓는 차원에서 사진을 올려본다..^^



새 바디.. F3hp에 표준렌즈(nikkor af 50mm f1.8D)를 물려놓은 모습니다.
F3hp가 무거운 편이지만 렌즈가 가볍기때문에 전체적으로도 많이 무겁다는 느낌은 아니다. 이러한 조합으로 평상시 휴대를 한다..
표준렌즈는 사람의 시야와 가장 비슷하다고 하지만.. 내 느낌에는 약간 부족한 듯하다.. 그래서 서둘러 24mm를 구입했다..^^
하지만.. 말그대로 표준이라는 단어가 왠지 끌린다.. 저렴하면서도 정말 좋은 화질을 보여주는 렌즈다..




갤러리에도 올려놓은 사진인데.. F3hp에 모터드라이브 MD-4를 합체한 모습이다.. 뽀대가 끝내주는데, 무겁기 때문에 정식 출사시에나 쓸 듯하다.. 모터드라이브의 파워는 정말 막강해서 1초에 6장의 샷을 날릴 수가 있는데.. 그때의 기계적인 셔터음은 가히 환상이 아닐 수 없다.

셜컥~셜컥~셜컥~셜컥~셜컥~셜컥~ 흐흐흐;;



드디어 갖춰진 나의 렌즈 라인업.. 한동안 줌렌즈만 써오던 나는.. 저렴한 가격때문에 망원 단렌즈(nikkor af180mm f2.8)를 구입하면서 처음으로 단렌즈를 사용하게 된다. 당시에 줌이 아니라 많이 불편할것으로 여겨져서 걱정스러웠는데, 생각보다 발줌(앞뒤로 걸어다니면서 몸으로 줌을 만드는..;;)은 불편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사진사다운 느낌을 받게 만들었다. 그리고 인화물을 만났을때, 그동안 내 사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감동적인 결과물.. 역시 단렌즈의 화질은 상상 이상으로 좋았다.

그 이후, 표준 단렌즈에 관심을 갖게 되고, 가격대성능비로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nikkor af50mm f1.8D를 구입하였다. 중고 매물이 적어서 신품으로 간신히 구했다.. 그 인기가 어찌나 좋은지 신품도 쉽게 구할 수가 없었다.. 작고 가벼운, 그러나 막강한 성능의 표준단렌즈는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휴대하기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부담도 적고..^^

표준단렌즈만으로 사진을 찍어보고자 했으나, 표준만으로는 광각의 영역을 표현하는데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28-105 줌렌즈를 계속 갖고 있었던 이유이기도 했는데.. F3hp를 구입하면서 28-105로 수동포커스를 맞추는건 너무나 어려웠다. 그래서 판매를 하게되었고.. 광각렌즈.. 역시 단렌즈로 구하고자 하였다..^^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결국 오늘 nikkor af24mm f2.8D를 남대문 샵에서 상태 좋은 중고로 구입하였다..^^v

직거래 장터에서 기다리면 좀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겠지만.. 이제 장터게시판을 보는것도 지쳤다..-_-;;
얼른 라인업을 완성해두고 이제 장비에는 관심을 줄여야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중에 105mm 마크로렌즈를 하나 정도 더 추가하고 싶긴한데.. 아직은 24mm처럼 궁하지는 않다.. 105mm 영역은 그냥 50mm 표준렌즈를 사용하면서 가까이 접근하면 되는거니까..^^ 물론 화각에서 오는 차이는 있겠지만..

이상, 나의 장비는 F3hp, MD-4, 24mm, 50mm, 180mm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스트로보는 SB-25, 삼각대는 SLIK 500DX..

어느새 장비가 이렇게 많이 늘었는지 모르겠군..^^;;

그러고보니 바디는 MF인데, 렌즈는 모두 AF이다..^^; 나중에 AF바디를 추가할 생각이 있긴 하지만, MF렌즈를 못써보는것이 조금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샵에서 내가 만져본 MF와 AF의 차이는 포커스링의 빡빡함의 차이일 뿐.. 별다른게 없는듯 보였다..^^; 아 그리고 회전 반경 차이도 있다지만.. AF렌즈로도 얼마든지 촛점 맞추는게 가능하니깐..^^
기회가 되면 MF렌즈는 빌려서 써봐야겠다..

이제 사진 찍을 일만 남았다^^v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30  미놀타 디지털 카메라 F100 사용기(2003-04-08)     옥토/전호정 2003·10·16 1023
29  값싸고 평상시 매고 다니기 좋은 매틴 가방 사용기(2003-04-17)     옥토/전호정 2003·10·16 1643
28  표준렌즈(af 50mm f1.8)의 위력(2003-05-07)     옥토/전호정 2003·10·16 1686
27  엡손 3200 먼지제거 기능 살짝 엿보기(2003-05-07)     옥토/전호정 2003·10·16 1390
26  고급 P&S CONTAX T2 똑딱이?? 똑똑이??(2003-05-27)     옥토/전호정 2003·10·16 3112
25  카메라가방스럽지 않은 카메라 가방 mekko f-803 사용기(2003-06-23)  2   옥토/전호정 2003·10·16 1749
24  F3hp 며칠간 만져본 사용기..^^;(2003-04-16)     옥토/전호정 2003·10·16 2053
 나의 필름카메라 장비 라인업 구축 완료(2003-04-19)     옥토/전호정 2003·10·16 2176
22  fm2와 717 인화물 비교 느낌..  4   옥토/전호정 2003·10·31 2488
21  디지털 카메라 코닥 DX 6490 리뷰  5   옥토/전호정 2003·11·07 2097
20  초보자용 - 삼각대를 알아봅시다.  1   옥토/전호정 2003·11·15 2642
19  내 안의 G  6   옥토/전호정 2003·12·25 10960
18  작은 아씨라 부르고싶다! 미놀타 7sII 사용기  8   옥토/전호정 2004·03·26 4697
17  "도시인" 프로젝트 촬영 후기  6   옥토/전호정 2004·01·29 2397
16  수동카메라의 왕자 FM2  6   옥토/전호정 2004·04·23 505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3 www.octophoto.com / by O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