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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라 부르고싶다! 미놀타 7sII 사용기
옥토/전호정03-26 21:07 | HIT : 4,691

작은 아씨라 부르고 싶은 카메라 minolta Hi-matic 7sII



나는 사진을 좋아한다. 사진을 찍기위해 준비하는 순간, 사진을 찍는 순간, 사진을 보는 순간.. 그 매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다. 장비를 사랑하는 것은 아마도 사진을 찍기위해 준비하는 순간을 좋아하기 때문일 것이다. 장비를 만져주고 닦아주고 필름을 장전하는 그맛..

나는 SLR카메라를 주로 사용해왔다. 그러던 중 디카를 다운그레이드 하면서 계기가 되어 콘탁스 G1과 만나게 되었다.
[CONTAX G1 사용기 보러가기]
내가 얼마전 작성한 G1 사용기는 이미 보신분들이 많을것이다.

이 지원이라는 녀석을 사용하게 되면서 RF카메라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SLR과는 또다른 길을 걸어온 RF카메라. 나는 그 길을 그냥 무시한채 지나칠 수가 없었다. 어린 아이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랄까.. 그래 나는 호기심 많은 아이였었다. 머리가 굵어져가면서 지워져가던 그 호기심이 사진을 찍게 되면서 다시금 기지개를 펴는 것이다.

RF카메라의 대명하는 뭐니뭐니해도 M이다.
요즘 전원주 아줌마가 말하는 "니엠이다~" 의 바로 그 M 이다...^^;




위 사진은 라이카M6 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라이카, 그리고 M..
한때 갖고 싶은 맘이 들기도 했지만, 엄청난 가격과 내 사진의 취향 및 용도를 생각해보건데 아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녀석..

그렇지만, 나는 RF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 G1은 AF라서 진정한 거리계연동식 카메라라고 할 수가 없었기에.. 나는 몸소 거리계창을 이용해 이중합치상을 만들어 포커싱을 해보고 싶었다. 그때 문득 생각난 친구들이 있었으니..

그 녀석들이 바로canonet GIII-QL17 , yashica electro 35 GSN , minolta himatic 7sII 등의 렌즈 교환이 불가능한 수동RF카메라들이다.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성능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기종들이다. 그런데 유독 튀는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하는 미놀타의 7sII라는 카메라다. 비슷한 성능의 카메라라고 하지만, 좀 더 컴팩트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더욱 사랑받고 있고 다른 기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구하기가 어렵고 더불어 가격도 두배 이상으로 비싼 녀석. 튀는건 싫어하지만, 평범한것 역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다른 녀석들을 재쳐두고 7sII를 손에 넣기로 결심하였다. 무엇보다 큰 영향을 준건 바로 아담하고 이쁜 디자인이었다.




구입하고 싶다는 맘이 들었지만, 이 레어한 카메라는 장터에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나는 그제서야 또 다른 하이매틱 시리즈가 있음을 알았고, 비슷한 디자인에 훨씬 저렴한 F, E 등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7sII는 특별한 카메라였다. 한때 유명세를 떨쳤던 미놀타 하이매틱 시리즈의 완결판이라 한다. 또한 다른 하이매틱과 달리 셔터우선 AE가 가능하고 완전수동조작인 M모드도 가능한 컴팩트한 RF이다.

또한 7sII를 더욱 빛나게 하는것은 4군 6매로 이루어진 화각 57도의 Rokkor 40mm/f1.7 렌즈이다. 일설에 따르면, 1973년 11월에 라이카로 많이 알려진 라이쯔 社와 미놀타 社가 합작하여 생산한 렌즈 교환식의 고급형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인 CL 용 Rokkor 40mm/f2와 7S II에 장착한 렌즈가 동일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이미지프레스닷컴, 임재천님의 글에서 발췌)

그렇다 하여간 잘은 몰라도 이녀석의 렌즈는 무지 좋은거라 한다..^^;;

결국 다른 하이매틱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상황.. 마침 장터에 7sII가 떡하니 올라온다. 그리고 며칠뒤 나에게 날아온 택배박스 안에는 이 녀석이 들어있었다.




와우~ 이렇게 자그마한 가죽케이스는 처음본다.. 너무 귀여웠다..
이 케이스를 열어보자..




드디어 7sII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떨린다. 이날 내가 회사에 출근할때 휴대했던 카메라는 FM2였다. FM2와 비교할때 아버지와 아들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아담한 이녀석이 맘에 들었다. 7sII는 아담하면서 있을것은 다 있는 야무진 카메라다.

     [minolta himatic 7sII의 스펙]

     ㆍ제조사 : Minolta, Japan
     ㆍ발매 년도 : 1977년 8월
     ㆍ렌즈 : Rokkor 40mmF1.7 / 4군 6매
     ㆍ셔터 속도 : B, 1/8~1/500 초
     ㆍ셔터 형식 : Copal Mechanical
     ㆍ조리개 형식 : EE / FM 조리개
     ㆍ사용 전지 : MR-44(H-C) 수은 전지 1개, 구하기가 힘들어서 LR44로 대체할 수 있다.
                        단, 그럴경우 노출이 한두스톱 오버된다.
     ㆍ전장 : 115 * 71 * 58mm


그럼 이제 케이스에서 나온 모습을 보자.. 지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었다...^^





새로 기변한 핸드폰(에버2500)과도 기념사진을 찍어주었다...^^
핸드폰도 참 이쁘다..^^*





자세한 모습을 한번 보자.



minolta HI-MATIC 7sII 라는 로고가 이쁘기도 하다.






안쪽부터 조리개링, 포커스링, 셔터속도링이다. 조리개링을 AUTO에 놓을 경우, 셔터우선 AE모드로 셔터속도를 조절함에 따라 파인더 내에 노출계가 그때의 조리개값을 표시해준다. 요즈음에는 조리개우선모드에 익숙해져있는데, 나역시 처음에는 셔터우선모드가 어색하였으나 조명상황에 따라 조절하고 파인더 내에 조리개값을 보면서 셔터속도를 조절하니 금방 익숙해졌다. 그래도 사실 조리개 우선이 편하긴 편하다^^; 이 부분은 좀 아쉽다.




포커스링을 돌리기 쉽게 해주는 손잡이. 아니 이 손잡이가 없으면 아마 포커스링을 돌릴 수가 없을것이다..^^;;
내 7sII만 그런가.. 포커스링이 좀 빡빡해서 처음에는 포커스 맞추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그나마 지금은 좀 익숙해졌다. 어떤 분들은 이중상합치식이 스플릿 스크린보다 더 편리하다고 하던데, 역시 나는 SLR에 길들여진것인지 SLR의 스플릿스크린 방식이 더욱 편리한듯하다.




거리계창과 파인더창. 요것때문에 내가 그렇게도 애를 태우다가 결국 7sII를 구매하게 된것이 아니더냐.. 그러나 실제로 경험해보니 RF도 별거 아니었다. 그렇지만 신기하기는 하다. 난생처음 RF를 경험해보는 것이라 매번 포커스를 맞출때마다 조금의 어려움은 따르지만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시원시원한 파인더를 가진 MF SLR카메라를 쓰다가 RF의 파인더를 보니 답답하기 그지없다. 예전 D100의 파인더가 답답하다고 했던 나인데, 7sII나 G1을 쓰다가 어제 만난 분의 D70의 파인더를 보니 아주 넓직하니 좋더라..^^;;
그래도 작고 아담한 RF의 파인더도 맘에 든다^^



일요일에 7sII 테스트샷을 위한 나홀로 출사를 위해 밖에 나가서 햄버거를 먹다가 한컷^^





7sII 테스트샷을 위해 뒷동산에 올랐다가 남긴 사진. 작품명 "자연과 카메라"...ㅎㅎ




아직 7sII를 만난지 2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 테스트 삼아 필름을 두롤 정도 찍어보았다. 테스트라 생각하고 막샷을 날린것이 많으니 사진에 대한 평은 자제 해주세요^^

필름은 처음에는 노출이 얼마나 오버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저렴한 필름인 코니카 센츄리아 100으로 일단 정상 동작 유무를 체크하였고, 그 다음으로 이녀석의 진정한 색감이나 성능을 느끼기 위해 포지인 코닥 엘리트크롬으로 사진을 찍었다. 일단 포지 위주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다.

스캔은 epson2450photo 가 맡아주었고, 라이트박스에 올려놓고 최대한 원본 색감과 비슷하게 맞추어보려고 포토샵으로 후보정을 하였다. 그런데 작업한 컴퓨터가 모니터 성능이 좀 떨어지는 IBM노트북임을 감안해주시길..


서울대입구역 근처. 좀 흐린날 오후 1시경의 길거리 모습이다.





위 사진에 보이는 M모 가게 내부 전경이다. 포커스는 가운데 창가 테이블에 맞추었는데 잘 안맞은것 같다^^;
그리고 셔터우선으로 찍다보니 노출이 좀 엉망.
아 7sII는 노출 보정 기능이 없다. 대신 노출보정은 ISO값으로 하면되는데 좀 불편하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반셔터가 AE-L이다. 사실 반셔터도 없는줄 알았었다^^; )





M모 가게에서 햄버거 다 먹고 내려오다가 한컷. 내가 좋아하는 소재 길거리 풍경이다.





뒷동산에 올라가는 도중에 오락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을 보았다.
나는 이런 모습만 보면 셔터를 누르지 않고는 지나치질 못한다^^;





동네 뒷동산(청룡산?)에서 내려다본 봉천동 풍경. 날이 흐려서 하늘이 파랗게 나오지 못해서 아쉽다.
날은 흐렸지만 오후3시경이라 왠만한 셔터속도에도 조리개가 많이 조여지니 좋은 화질을 얻을 수가 있었다.
7sII의 렌즈가 좋은 렌즈라 하지만, 개방에서는 소프트한 느낌이 많이 들고 또한 포커스 맞추기도 어렵다.





청룡산 여러 입구 중 하나. (동네 뒷동산인데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냥 청룡산이라 부르자..;;)





이제 완연한 봄이다. 동네 아주머니는 뒷산의 작은 공터를 이용해서 텃밭을 가꾸신다.
밭인줄 모르고 옆에 지나가다가 혼났다. 씨뿌려놨다구..-_-;;





실내 사진 샘플. 전철역 안이다. 어둡지만 최대 개방 조리개 1.7 이기에 찍을 수 있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1.7에서는 칼같은 포커스를 맞추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내 시력 때문일지도..ㅠ.ㅠ





우리 동네. 노인정 신발장이다. 방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계신가보다.
신발도 많구 웃음소리도 많이 들린다.





나처럼 호기심 많은 소년. 나를 보더니 그거 들고 뭐하세요? 그런다.
카메라라고 했더니 이내 포즈를 취하는 녀석. 그런데 알고보니 손에 만원짜리가..;;





위 소년을 한장 찍어주고 돌아선 동네 한귀퉁이에는 낡은 자전거가 하나 서 있었다.





여의도 퇴근길. 어둑해질 무렵이라 셔터속도 확보가 어렵고 조리개를 개방하고 찍을 수 밖에 없었지만,
그냥 한번 찍어봤다. 노파인더..^^v





투명한 느낌이라는 로커렌즈의 붉은색 표현력은 어떨까 궁금해서 찍어보았다. 음 아직은 잘 모르겠다. 니콘과 콘탁스에 익숙해진 내 눈에는 조금 콘트라스트가 떨어져 보이기는 하는데.. 같은 사진을 G1으로 찍었으면 어떤 사진이 나왔을까 궁금하다.



지금까지는 포지티브 필름의 결과물을 보았다. 로커렌즈의 색감이 궁금했기 때문에 바로 포지를 사용하였다. 이 작은 녀석에게 큰 기대를 걸지는 않았었는데, 라이트박스 위에 올려진 위 사진들은 내 눈을 충분히 만족시키고도 남았다. 실사용기로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 다시 팔까 고민도 했지만, 이 필름 한롤이 그 생각을 말끔히 날려주었다. 또한 40mm 화각은 내가 가진 카메라중에 디카인 990의 최대화각 38을 제외하고는 가장 넓은 화각이다. 폴라 28mm가 있긴한데 친구 빌려줬으므로..^^; 그동안 50mm와 45mm를 주로 사용하였었는데, 조금씩 화각을 넓혀 나가는 것도 재미가 있다. 특히 넓은 화각으로 길거리 풍경을 찍으면 단순한 풍경이 더욱 재미있게 표현되는 것 같다.

여기서 그냥 끝내면 아쉬울것 같아서 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도 추가해본다. 위 사진은 흐린날 찍은 사진이 많아서 센츄리아로 찍은 맑은 날 하늘 풍경 사진을 올린다.


장소는 여의도. 시간은 6시 조금 넘은 퇴근길이다.





역시 마찬가지로 장소는 여의도. 시간은 6시 조금 넘은 퇴근길이다.



그동안 여러 카메라를 사용해봤다. 디카를 제외하고 필카는 니콘과 콘탁스만을 사용해보았다.
사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기 이전.. 나 역시 니콘과 캐논만이 가장 좋은 카메라인 줄 알았다. 니콘 매니아가 되고나서는 더더욱 니콘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제는 펜탁스, 미놀타 등 우리나라에서 대우를 못받고 마이너 취급당하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절대 그 카메라가 마이너 성능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각 브랜드의 카메라는 자기들만의 개성을 나타대는 색감을 지니고 있다. 나는 그동안 사용한 니콘, 콘탁스의 쨍하고 강한 콘트라스트의 사진들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다른 카메라의 색감도 궁금해졌다. SLR에 빠져살다가 RF에 대한 관심이 생긴것과 비슷한 이치일까..

특히, 부드러운 색감의 로커렌즈가 많이 궁금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미놀타 시스템을 갖출수도 없는 노릇이고 단지 궁금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7sII가 모든것을 해결해주었다. 평상시 항상 카메라를 휴대하고 길거리 풍경이나 일상의 모습들을 담는 나에게 딱 적합한 컴팩트한 카메라이며 셔터우선모드까지 지원하기에 셔터 찬스도 빠르다. 그리고 그 궁금했던 로커렌즈를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내가 구입한 7sII는 콜렉션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 상태가 좋았다. 그렇지만 나는 콜렉션용 카메라보다는 실사용이 좋다. 카메라는 진열대에 고이 모셔져 있는것도 이쁘지만, 실제로 사진가가 어깨에 둘러매고 나가서 활발히 셔터를 눌러줄때 진정한 본연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장비가 많아지니 좀 정신이 없기도 하다. 그렇다고 내 장비 중 한녀석을 정리하기도 아쉽고.. 어쨌든 골라쓰는 재미를 만끽하며 즐거운 사진을 찍도록 해야겠다^^
김호진
니콘동에서 알게되서 홈피 들러습니다. f65 와 미놀타 보유중인데
최근에 미놀타 스고 계신분을 니콘동에서 뵈는 넘 반갑더군요. 노출계가 고장나서 뇌출계로사용.. 글구 건전지 구하기도 힘들더군요... 암튼 1롤 찍어봤는데 사진은 충분히 만족할정도 글구 제껀 블랙바디에 외관이 조금 흔적이있습니다. 암튼 오래오래 즐사하세요..
03-28 *
김호진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http://www.rokkorclub.net/hi-matic-7sii/hi-matic-7sii.htm 03-28 *
옥토/전호정
방문 감사합니다..^^ 로커홈페이지는 잘 알구요. 저도 거기서 정보 얻고 로커장터에서 구입도 했습니다^^* 03-28  
은...
아흑... 제가 이글을 못보고 몇일을 지나 쳤군요? ^^;;
구하고 싶은걸 상태좋은것으로 척척 구하는 옥토님 능력은 .... 정말 혀를 두르게 만드네요..ㅎㅎ
저도 저렇게 생긴 목측식 카메라가 하나 있네요... konica c35라고... 너무 오래되어서... 기능적인 부분이 모두
올 스톱입니다... ㅡ.,ㅡ 수리를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 쩝...
그냥 저에게는 골동품으로 남을 모양입니다...
누군가 관심이 있어서 달라고 하면 줄 생각입니다...ㅎㅎㅎ
혹시 관심있으면 말씀 주세요... ㅋㅋㅋ
미놀타를 꼭 써보고싶은 맘이 간절한데... 요런방법이 있었군요... 얼매래요? OOa
04-18 *
은...
막 샷을 날린게 많으니... <---- 요로코롬 써놓고... 사진은 다 좋은 사진만 올리고... ㅋㅋㅋ 04-18 *
은...
kobica가 아니고 konica인데요... ^^;;
그렇게 기념적인 카메라는 아닌듯....
그냥 콜렉션 용으로 쓰신다면...(아무래도 그 이상은 무리인듯 ...^^;;) 드리겠습니다..ㅎㅎㅎ
이번달 25일 이후에 저가 기별을 드리지요..
내일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http://homepage.mac.com/mattdenton/photo/cameras/konica_c35auto.html
04-18 *
stone
넘 이뻐서 계속 봤네요
이거 보고 다시 로코클럽가서 다시 정보 보고 중고시세도 보고
정말 탐나는 카메라에요 ~
리뷰 잘봤습니다 ~ ^^
09-08 *
Cute
저희집 장롱 카메라가 Minolta Hi-Matic 7s II 이더라고요.
자료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리저리 뒤지다가 겨우 찾았네요
자주 찾게 될 것 같아요. 이것저것 물어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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