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이며 ‘현대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다 고노스케 씨.
그는 신입사원 면접 때에 반드시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십니까?
동경대, 와세다, 게이오, 교토대 등 아무리 우수한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아니요, 운이 좋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전원 채용했다는 것입니다.
“우수<운”
이라고 마쓰시타 고노스케 씨는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운이 좋습니다.”
라고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심층의식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요?
“나는 운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심층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야.”라고 하는 주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반드시 있다고 합니다. 즉, 마쓰시타 고노스케 씨는 평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이 질문으로 파악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밑바탕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금은 우수하게 보이지 않더라도, 혹은 지금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반드시 좋은 인재로 성장해 가는 것이 보였다는 것이지요.
사실, “예.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바로 그 자리에서 대답해서 채용된 학생들이 과장이 될 무렵에, 그들의 기획이 연이어 히트하기 시작해서 마쓰시타 황금기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전국시대의 장수들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측근 중 최측근의 자리에는 칼이나 창의 명인이 아니라,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운이 좋은 사람’을 선발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지붕에서 떨어져서도 죽지 않은 사람’을 매우 소중하게 여긴 것 이지요.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다름아닌 알 수 없는 힘에 대한, 그리고 주변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가짐이 당신에게 더 좋은 운을 불러들이게 되는 것은 물론이지요. 당신도 오늘부터 주변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짐과 더불어 자신이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해 보세요. 알게 모르게 당신에게 계속해서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곧 느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처: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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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까지 운이 좋은 사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 생각이 나쁜 것이 아니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