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이가 약 1년여 다닌 Children Study Center 에서 맞이한 두 번째 Pot-luck party 입니다.
두번째이자 마지막 파티였지요. 가온이는 이번주부터 새로운 학교 (Albany Children Center)에 다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많이, 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가온이의 절친들... Naia 와 Jaselyne

유모차에 앉아있는 하랑이... 이렇게 보니 완전 큰 애 같습니다;;

네가 잘만 걸어다녔어도, 이 날 신나게 뛰어놀았을텐데...^^;

가온이와 하랑이...

가온이가 자리잡은 곳으로 친구들과 선생님이 모여듭니다..^^
앞줄부터 Jaselyne, Naia, Emily, 그리고 뒷줄 왼쪽부터 Katie, Christy (선생님), Ansel


아~ 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행복한 모습... 저 학교를 그만둔다는 것이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런게 다 인생 아니겠습니까...^^;

하랑이도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 하셨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열심히 노는 가온이와 친구들... Emily, Katya, Naia 그리고 밑에는 새로 온 친구 Nana.
저 뒤에 Flann, Ansel, Jiho도 보이는군요.

참 씩씩하게 잘도 놉니다... 작년 파티때와는 완전 다른 모습...
새로 옮긴 학교에서도 곧 이런 모습을 찾길 기도합니다.

이제 제법 걸음마를 시작하려는 하랑이

노느라 땀이 뻘뻘~

가온이와 절친 Naia...
새로운 학교로 옮긴지 4일째... 그래도 학교 안가겠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새학교가 좋냐는 질문에 "조금 좋아" 라고 답하는 가온이.
하지만, "내일은 더 좋을꺼야" 라고 답해주는 가온이가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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