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시면 이용이 편리합니다                 

 

   Profile

 

  Gallery

       Gaon Special

       Snap

       Project

       People

       Special

   

    Bbs

       My Story

       Free Board

       Study

       Equipment

       Guest

 

    Link

 

 

 

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꿈이야기.. 아마도 개꿈일게야..
옥토/전호정10-20 14:32 | HIT : 423
거참 희안한 꿈이다.
재미있으면서고 공포스러웠다.

한동안 꿈을 꾼적이 없었던것 같다. 늦게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삶의 연속이 아마도 나에게 꿈꿀 여유조차 주지 않았던 것 같다. 님을 봐야 별을 딴다고 했던가? -_-; 돼지꿈이라도 꿔야 로또 당첨액이 좀 커질텐데 말이다..;

어제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서 잤던 탓일까? 어제밤에는 희안한 꿈을 꾸었다.
대부분의 꿈들이 정확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듯이 어제꿈도 마찬가지였다. 그 처음과 끝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지 나는 어떤 교실에 앉아있었다는것만은 생생하다.

나는 학생이었다. 그것도 초등학생..-_-;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다시 어려진것이 아니라 나는 지금 26살의 청년의 몸이었다. 물론 지식수준도 그대로. 어쨌든 나는 초등학교 교실 맨 앞에 앉아서 다른 진짜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받았다. 수업은 영어 시간. 요즘 초등학교는 대단하다고 느꼈다.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것이 아닌가.. 대충 알아듣는다 싶었는데 진도를 나가다는 부분이 어렵다. 단어도 모르는 단어 투성이었다. 알고 봤더니 수준은 대학교 수준의 영어 수업이랜다. 허걱..

초등학생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현실의 압박감, 나름대로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도 따라갈 수 없는 수업내용에 대한 두려움 이 모든것들이 나에게는 공포였다.

오랜만에 무서운 꿈을 꾸었군.. 키가 좀 컸을래나..^^;;
영어에 대한 압박...ㅋㅋㅋ 10-20 *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281  오늘(개천절) 내가 한일(2003-10-03)     옥토/전호정 2003·10·15 422
280  지금까지는 이전게시물 백업 / 이제부터는 새글입니다.     옥토/전호정 2003·10·15 469
279  네번째 홈페이지가 되는군요..  3   옥토/전호정 2003·10·15 378
278  1년 전 오늘..  2   옥토/전호정 2003·10·16 507
277  넬슨 탄의 The Spirit of Photography     옥토/전호정 2003·10·16 359
276  어머니의 잠자리     옥토/전호정 2003·10·18 405
 꿈이야기.. 아마도 개꿈일게야..  1   옥토/전호정 2003·10·20 423
274  TARGET     옥토/전호정 2003·10·22 429
273  CPL필터 유감  2   옥토/전호정 2003·10·25 565
272  남이섬에 다녀왔습니다.     옥토/전호정 2003·10·27 616
271  겐세이?!  1   옥토/전호정 2003·10·29 813
270  자리 유감  1   옥토/전호정 2003·10·29 375
269  회사 사람들과..     옥토/전호정 2003·10·30 526
268  공부해야하는데 어찌해야하나.  2   옥토/전호정 2003·11·01 430
267  기회비용..     옥토/전호정 2003·11·02 408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3 www.octophoto.com / by O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