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시면 이용이 편리합니다                 

 

   Profile

 

  Gallery

       Gaon Special

       Snap

       Project

       People

       Special

   

    Bbs

       My Story

       Free Board

       Study

       Equipment

       Guest

 

    Link

 

 

 

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끄적임
옥토/전호정12-20 07:13 | HIT : 780
오랜만에 나의 공간에 끄적여본다.
SNS니, 소셜미디어니 하는 최근 유행에 낚서는 주로 페이스북에 하다보니 나의 홈페이지, 옥토지방은 단지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과 가족들에게 우리 일상의 사진을 공유하는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듯 하다.
하지만 이 오래된 나의 공간은 그 어떤 새로운 매체보다도 소중하다.

오늘 아침부터 너무나 머릿속이 복잡하다. 좀처럼 맘을 가다듬을 수 없고, 앉아있어도 앉아있는거 같지 않고, 책을 읽어도 글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이 내 머릿 속의 혼돈...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들을 말로 대화로 풀어가다보면 좀 풀어질 듯도 한데, 말이란 다시 감을 수 있는 실이라기 보다는 주워담을 수 없는 양동이의 물 같은 존재인지라 함부로 떠들고 다닐 수도 없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하느님이 내게 던져주신 시련이고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할 일일진데... 참으로 힘겹다.
Funworld
최근에 사진을 다시 찍기 시작하면서 예전에 즐겨 찾던 곳들을 순례 중에 옥토님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이틀만 먼저 들어왔어도 올해 5월에 올라온 게시글 보고 발걸음을 돌렸을뻔 했네요 ^^;
12-21  

  목록보기

NO S U B J E C T NAME DATE HIT
281  구공이.. 미워할 수 없는 녀석..     옥토/전호정 2003·11·27 512
280  그리운 맛을 찾다.  3   옥토/전호정 2004·03·21 589
279  기러기 아빠의 주말..     옥토/전호정 2007·06·10 2212
278  기분 좋은 밤     옥토/전호정 2004·07·04 584
277  기분전환을 위한 새로운 코드 콘탁스 G!!!     옥토/전호정 2004·12·07 690
276  기회비용..     옥토/전호정 2003·11·02 448
275  깨어진 선입견 한가지.     옥토/전호정 2006·10·14 586
274    2   옥토/전호정 2008·10·07 726
273  꿈이야기.. 아마도 개꿈일게야..  1   옥토/전호정 2003·10·20 458
 끄적임  1   옥토/전호정 2011·12·20 780
271  끝의 시작점  3   옥토/전호정 2004·06·01 804
270  나는 동굴이 싫다.(2002-10-30)     옥토/전호정 2003·10·14 691
269  나는 몇회 졸업생인가?(2002-10-14)     옥토/전호정 2003·10·14 803
268  나는 타임머신을 갖고 있다.(2002-10-10)     옥토/전호정 2003·10·14 766
267  나는.....전.....호.....정.....이다!!!  1   옥토/전호정 2005·08·09 66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3 www.octophoto.com / by O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