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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꿈이야기.. 아마도 개꿈일게야..
옥토/전호정10-20 14:32 | HIT : 467
거참 희안한 꿈이다.
재미있으면서고 공포스러웠다.

한동안 꿈을 꾼적이 없었던것 같다. 늦게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삶의 연속이 아마도 나에게 꿈꿀 여유조차 주지 않았던 것 같다. 님을 봐야 별을 딴다고 했던가? -_-; 돼지꿈이라도 꿔야 로또 당첨액이 좀 커질텐데 말이다..;

어제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서 잤던 탓일까? 어제밤에는 희안한 꿈을 꾸었다.
대부분의 꿈들이 정확한 내용이 생각이 잘 안나듯이 어제꿈도 마찬가지였다. 그 처음과 끝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지 나는 어떤 교실에 앉아있었다는것만은 생생하다.

나는 학생이었다. 그것도 초등학생..-_-;
그런데 그렇다고 내가 다시 어려진것이 아니라 나는 지금 26살의 청년의 몸이었다. 물론 지식수준도 그대로. 어쨌든 나는 초등학교 교실 맨 앞에 앉아서 다른 진짜 초등학생들과 수업을 받았다. 수업은 영어 시간. 요즘 초등학교는 대단하다고 느꼈다.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것이 아닌가.. 대충 알아듣는다 싶었는데 진도를 나가다는 부분이 어렵다. 단어도 모르는 단어 투성이었다. 알고 봤더니 수준은 대학교 수준의 영어 수업이랜다. 허걱..

초등학생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현실의 압박감, 나름대로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도 따라갈 수 없는 수업내용에 대한 두려움 이 모든것들이 나에게는 공포였다.

오랜만에 무서운 꿈을 꾸었군.. 키가 좀 컸을래나..^^;;
영어에 대한 압박...ㅋㅋㅋ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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