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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으으~ 으우~
옥토/전호정06-04 21:07 | HIT : 580
찬물로 샤워할때 저절로 나오는 소리다..;;

정말 더운 날의 연속이다.

6월 초인데 낮기온이 32도가 넘는다니.. 더위에 약하고 땀이 많은 나에게 정말로 절망적인 뉴스가 아닐수없다.

그래도 더위를 이겨보려 집에 있는 에어컨도 켜지 않고 그냥 창, 현관 다 열어놓고 선풍기 하나로 버텨보고 있다.

밖에 돌아다닐때도 아직 반바지를 입지 않고 있다.

오늘은 회사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다녀왔다.

퇴사는 했지만, 그 전에 신청이 된거라.. 그런데 아무래도 공짜 검진은 아닌듯하다..-_-;

여튼, 볼일을 마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

들어오기 전에 수퍼에서 "팥빙수" 하나 사가지고..^^

들어와서 후다닥 옷을 벗고 바로 화장실(목욕탕?)로 간다..

그리곤 찬물을 끼얹는다..

으으~ 으우~ 아아~

아 시원해라..

이 또한 무지 더운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리라..^^

가끔은 더운게 좋기도 하네..^^;
리히
벌써부터 에어컨 틀고 반바지 입으면
정말 찌는듯한 더위가 왔을 때 정말 견디기 힘들지...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구나^^
06-05  
리히
울집은 아직 선풍기도 안꺼냈다.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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