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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오늘은 올 줄 알았는데...
옥토/전호정03-14 10:38 | HIT : 534
미국 행정처리.. 원래 이렇게 느린가..
한국 공무원들을 탓할 것이 아닌가..

오늘은 올 줄 알았다.

매일 아침 나는 아내가 깨워주면 간신히 몸을 비틀며 일어나곤 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내가 먼저 깬다. 일어날 시간이 아니기에 더 누워있기는 하지만,
내가 먼저 깨는 날이 많다.

아내가 씻으러 화장실에 가면 그제서 나는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메일함을 확인한다.

오늘은 미국에서 메일이 왔을까...
합격 메일일까 불합격 메일일까...
아직 연락없는 것을 봐서는 합격일 확률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싶다...
(보통 리젝 메일이 먼저 오며, 이미 같은 학교에서 리젝 받은 사람들이 있기에)

그런데 오늘 아침 메일함에 온 것은
L모 회사의 광고 메일과 요즘 매일매일 리스닝 공부하는 해커스 토익...
그것이 다 이다.

사실 내가 가고 싶어하는 학교의 교수님으로부터 이미 어드미션이 나왔음을 연락을 받았다.
그렇기에 나는 불안감을 가지고 메일함을 여는 것이 아니라 부푼 기대를 안고 메일함을 열어본다.

학과에서 날아온 공식 어드미션을 빨리 받아보고 싶은 마음...

다음 회화 시간에는 선생님한테 한번 물어봐야겠다. 미국 공직 사회의 풍토를...

아쉬움을 뒤로한채 오늘 아침에도 나는 영어책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깨비사랑
앗.. 좋은 소식을 기다리시고 계시는 군요.. ^^

축하드려용..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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