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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때로는 일기를.. 때로는 진지하게..

노래방에 가고 싶어졌다.
옥토/전호정07-14 10:50 | HIT : 540
노래방에 안간지 꽤 오래된 듯 하다..
예전에는 노래를 잘 부르지는 못해도,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 음악을 들을때도 꼭 내가 따라 부를 수 있을만한 노래 위주로 듣곤했었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며 음악을 들을 일이 적어지고,
노래방을 가더라도 어르신들과 함께 가다보니 주로 예전 노래만을 불러야 하는 상황..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최신곡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점점 가요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요즈음에는 나름대로 째즈를 한번 들어보겠다고 후배한테 CD며 테이프며 빌려다가 마구잡이식으로 듣고 있다.

따라불러야겠다라는 압박에서 벗어나니 좋았다. 팝도 들어보고 째즈도 들어보고.. 가사를 외우려 머리 굴릴 것 없이 음악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들었었다..

오늘은 학교에 오면서 영어 mp3가 아닌 드라마 OST를 들었다. 그 중에는 좋은 노래도 많이 있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떤 여가수의 가슴속에 응어리진 모든것을 밖으로 내뱉는듯한 외쳐내지르는 목소리를 들으니 왠지 나도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이런것이 노래의 힘, 음악의 힘인가..

모처럼 노래방에 가고 싶어졌다.

그동안 매주 성당에 나가면서 찬송가를 열심히 따라부르고는 있지만,
노래방에 가서 목청껏 소리 지르고 싶어졌다.

조만간 아내를 꼬셔서 같이 노래방 한번 가야겠다.
조용한 발라드도 불러보고, 빠른 댄스곡도 불러보고, 락을 부르며 소리도 질러보고..
갑자기 그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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