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시면 이용이 편리합니다                 

 

   Profile

 

  Gallery

       Gaon Special

       Snap

       Project

       People

       Special

   

    Bbs

       My Story

       Free Board

       Study

       Equipment

       Guest

 

    Link

 

 

 


TOTAL 600 , PAGE 9/60

258  이바닥

   

올만에..왔다갑니다. 저는 Nikon D40 샀어요.ㅎㅎㅎ 디카로 막샷을 좀 날리고 싶어 샀는데..생각대로 잘 안되네요..공부를 해야할듯..작년엔 사진활동을 전혀 안해서 힘드네요..ㅠ_ㅠ 암튼 공부 열심히 하시고 한국에 오시면 뵈여.~~

07·03·21 11:25

 옥토/전호정  ( 03·22 14:10 )  
안녕하세요..^^ 오랜만네요.. 저는 K100D..^^ 저는 올해 사진 활동을 하기가 영 힘드네요.. 그나마 아기 사진에 올인할 것 같습니다..^^
257  이경미

   

잘 지내지? 가온이 많이 자랐네..이쁘다..이쁘게 잘 키워..담에 또 보려올께..그리고 왠만하면 6개월까지는 가온이 외출 안하는 것이 좋다..가온이 엄마가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으라고 해.
그리고 아기 뒤집기 할때는 아기침대는 왠만하면 사용하지 말고 엄마 아빠가 모르는 사이에 많이 뒤집어서 구석에 머리와 입이 다이면 아기가 숨쉬기 어려워하니까 그런때는 이불 넓게 펴서 많이 뒤집으면서 자게 해주면 아기가 편해 하더라.

잘 뒤집고 또 뒤집어서 자기 몸을 잘 가눌수 있을때에는 아기침대가 참 유용하더라..

그리고 아기 손싸게는 안하느 ㄴ것이 좋은것 같아..아이들이 얼굴을 할퀴는 일때문에 쓰는데 아기들도 촉감느끼는 것을 참 좋아하더라구.. 두뇌발달에도 좋구 그리고 상처나도 금방 아물고 흔적도 없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

많이 안아주고 노래불러주고 사랑한다 말해줘라..
아기들은 다 기억한다.
얼마나 많이 사랑받는지를...

그럼 아기 잘 키워..

07·03·21 10:19

 옥토/전호정  ( 03·22 14:12 )  
고마워 누나.. 누나도 아기 셋이나 키우느라 많이 힘들겠다.
우리는 가온이 하나 보는것도 힘든데... 많이 힘들텐데 동생 걱정도 해주구.. 고마워요^^
누나도 건강하게 잘지내~ 매형한테도 안부 전해주구..
256  김준성(괴기)

   

옥토야 애도 아부지된거냐? 축하한다..
설 잘 보내고..^^

07·02·14 17:53

 옥토/전호정  ( 02·15 02:01 )  
괴기 오랜만이네.. 잘지내지? 나는 이렇게 벌써 애아빠가 되었다..ㅎㅎ
고맙다. 너도 설 잘보내..
255  고모된 동생

   

오빠~~~~애아부지 오빠~~~ㅎㅎㅎ
추카햐~~~
울 가온이...우리가족 닮아 쌍커플까지 있담서??ㅋㅋ
엄마가 울면 눈물까지 나온다고 하네~~ㅎㅎㅎ 신기해~신기해~~
얼렁 보고싶당..
언니..눈물나도록 고맙당..
오빠도 애아부지 되느라 고생 많았어~
글구 얼렁 울엄마 돌리도~~~~~~!!!!

07·02·12 16:38

 옥토/전호정  ( 02·13 15:34 )  
아빠도 혜란이도 직접 와서 봤으면 정말 감동이었을텐데...
갓 태어난 아기는 쭈글쭈글하고 이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우리 가온이는 안그랬어... 뱃속에서 딱 나온 순간부터 어찌나 이쁘던지.. 꼭 우리 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이뻤어..^^
지금도 마구 울어대다가 간신히 잠재웠는데... 심하게 울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안 울면 아기가 아니지..ㅡ.ㅜ;
오늘 병원서 집에 왔는데 더 정신이 없다.. 천천히 사진도 올릴께..
254  회림

   

호정 오빠!!! 처음으로 여기 글올리는 거 같네~ 사실 오래전에 알아서 몇번 들어와 봤는데
글남기기가 쑥스럽더라구~ ㅋㅋ
잘 지내지? 언니랑 이모도 잘 있구?
지금쯤 애기 아빠 됐겠구나 했는데 아직 아닌가보당 ㅋㅋ 오빠가 애아빠 된다는게 넘 신기해~
하긴 내가 결혼하는 건 더 신기하지만~^^* 그래도 먼저 결혼한 오빠가 이것저것 지도편달해줘 ㅋ
오빠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오빠 결혼할때 한복집이 어디였어? 이모가 미국에서 돌아오면
알려주시기로 했는데 내 낭군되실 분이 3월 첫째주부터 한달간 독일로 출장을 가게 되서 급하게 이번달
안에 맞춰야 되거든... 오빠 결혼할때 입었던 오빠 부부, 그리고 이모 한복이 참 예뻤어서 우리도 거기서
했으면 하는데... 도와줄꺼지? ^^
음... 한복집 위치랑 이름 정도, 전화번호도 알면 더 좋구... 여기 적은 내 이메일로 좀 알려주길 부탁할께~
오빠 공부하느라 많이 바쁠텐데 귀찮게 해서 정말 미안해~
오빠 애기 얼렁 보고 싶당~ 넘 예쁠거 같아~
언니랑 이모한테도 안부전해주구... 옆에서 울 엄마도 안부 전해달래^^
그럼 한국에서 다시 보는 그날까지 몸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할께~
한복집 꼭 부탁해~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께 ㅋ

  p.s~  내 결혼식은 5월 26일 12시야. 엄마가 이모 아직 모르실 거라고 꼭 전해달래^^*

07·02·08 23:56

 옥토/전호정  ( 02·09 13:51 )  
오랜만이다 회림이.. 안그래도 엄마한테 네 얘기 들어서 결혼하는거 알고 있었다.
축하해. 어느덧 너도, 그리고 혜란이도 결혼할 나이가 되었구나.. 동생들은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한복집은 엄마 친구분이 소개해 준 곳에서 했던것 같네. 그래서 나는 어딘지 잘 모르겠어. 엄마가 지금 잠시 여행가셨는데 내일 오시거든, 그러면 엄마한테 물어서 메일 보내줄께.
결혼준비하느라 정신 없을텐데 여유 가지고 행복한 생각만 하고 준비 잘해.. 5월이라니 결혼식장에 참석하기는 좀 힘들겠네^^
[1][2][3][4][5][6][7][8] 9 [10]..[6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

 Copyright 2003 www.octophoto.com / by Octo